저도 따라 올리는 제 덱입니당

아직 콤보 이런거 신경안쓰고 덱을 짜놓은지라 그냥 대충대충.
설명 보니까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데 덱 짤 시간까지는 없어서 ㅠㅠ 요따구..
언젠간 다시 덱 정리해야죠

지겹게도 나오네요[...] 나중에 갈아버려야징

어른 만렙을 찍어줘야하는데..요새는 다른 카드 공급(?)해주느라 ㅠ.ㅠ 허리가 휘네요.
으흠, 그냥 재미지게! 올려보는 덱이니 ㅎㅅㅎ
이런 덱이 있구나~하세용
밸리는 요새 자주 들르는 게임밸리로!



딴지일보는 조금 거북한 표현이 많아서 잘 보지는 않았었는데.
회사 분이 건네주신 포스팅을 읽고 빵 터졌네용.
잘 알고 있는 정당을 제외한 나머지 군소정당에 대한 설명이니,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
http://www.ddanzi.com/blog/archives/77886
잊혀질만 할때쯤 올라오는 XX녀, XX남
지하철 안에서 여러 사람이 부대끼고, 함께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가는 만큼..
온갖 소란이 시시때때로 일어나는 장소이기도 한데요.
스마트폰이 발달하면서..
요새는 다른 사람이 시비를 걸고 싸우는 장면이 바로 촬영되어,
동영상으로 인터넷에 등록되곤 합니다.
일 특성상, 거의 매일 인터넷을 체크하곤 하는데..
이젠 솔직히 말해서..
이런 기사가 논란이 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동영상을 보면, 확실히 동영상을 찍힌 인물의 잘못한 행동이 보여요.
그걸 가지고 뭐라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제가 동영상을 보기 싫어하는 이유는,
'내가 이걸 촬영해서 올렸으니 관심좀 받아보고 싶다'는 촬영하는 사람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
'클릭수좀 높여서 회사 이름좀 널리 알려보자'며 문제를 분석하기보다는 클릭수에만 집착하는 기자의 상업적인 마인드.
'간만에 재밌는 일좀 생겼으니 욕도 하고 신상도 털어보자'는 소수의 사람들의 재미만을 위한 행동.
이 세가지가 너무나 눈에 많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젠 이런건 좀 안보고 살수는 없을까요?
관련기사 링크 : 지하철서 담배 피고 “개XX야” 욕설…분당선 담배녀 ‘논란’
http://news.nate.com/view/20120318n0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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