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단지 트랜스포머 예매를 위해 쇼를 들어갔을 뿐이고~
우리는 단지 거기에서 상영예정인 '명탐정 코난 13기'를 봤을 뿐이고~
우리는 단지 명탐정 코난 13기의 정확한 날짜를 알기 위해 검색해봤을 뿐이고~
그리고!!
2009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정보가 떴을 뿐이고 ㅠ_ㅠ
여기에서부터 불행은 이미 시작되었으니..
그냥 지나치기에는 이미 익숙한 제목들이 너무 많이 보였을 뿐..
일단, 거르고 걸러서 보기로 마음먹은 영화들은 요 영화들
1. 17일: 뮤 5pm
오리가 딱 좋아할만한 '거대 스케일'의 '음모'의 냄새가 섞인 영화.
키워드는 '타마키 히로시'
2. 18일: 제너럴 루즈의 개선 2pm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 후속편 격인 영화.
키워드는 '아베 히로시'
3. 18일: 소년 메리켄사쿠 8pm
내가 조르고 졸라 넣은 영화
키워드는 '미야자키 아오이'와 '쿠도 칸쿠로'
4. 19일: 4월의 신부 2pm
원제 '여명 1개월의 신부'
개봉시기가 4월 정도였던거 같았는데, 벌써 나올 줄이야.
보고 싶었지만 접었었는데, 꼭 예매해야지 ㅠ.ㅠ
키워드는 '에이쿠라 나나' '에이타'
5. 19일: 교향시편 유레카 5pm
이건, 오리가 넣자고 해서 넣은 것.
-_- 난 안봐서 잘 모르겠음.
6. 21일: 코난 극장판 13기 8pm
개봉일보다 먼저 보고싶어하는 오리가 넣은 것.
역대 극장판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하던데, 과연..?
6. 25일: 나루토 극장판 3기[아마?] 2pm
시리즈 우려먹기는 최강 ㅠ.ㅠ
언제 완결날거니...
7. 25일: 하프웨이 8pm
러브스토리였던걸로 기억..
키워드는 '이와이 슌지'
오리는 주연배우를 알지만, 난 모름~_~
이상, 볼 영화 정리 끗.
2주동안 잘 부탁합니다!
그전에 29일 예매부터 좀 어떻게 잘 됐으면 좋겠음 ㅠ.ㅠ
우리는 단지 거기에서 상영예정인 '명탐정 코난 13기'를 봤을 뿐이고~
우리는 단지 명탐정 코난 13기의 정확한 날짜를 알기 위해 검색해봤을 뿐이고~
그리고!!
2009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정보가 떴을 뿐이고 ㅠ_ㅠ
여기에서부터 불행은 이미 시작되었으니..
그냥 지나치기에는 이미 익숙한 제목들이 너무 많이 보였을 뿐..
일단, 거르고 걸러서 보기로 마음먹은 영화들은 요 영화들
1. 17일: 뮤 5pm
오리가 딱 좋아할만한 '거대 스케일'의 '음모'의 냄새가 섞인 영화.
키워드는 '타마키 히로시'
2. 18일: 제너럴 루즈의 개선 2pm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 후속편 격인 영화.
키워드는 '아베 히로시'
3. 18일: 소년 메리켄사쿠 8pm
내가 조르고 졸라 넣은 영화
키워드는 '미야자키 아오이'와 '쿠도 칸쿠로'
4. 19일: 4월의 신부 2pm
원제 '여명 1개월의 신부'
개봉시기가 4월 정도였던거 같았는데, 벌써 나올 줄이야.
보고 싶었지만 접었었는데, 꼭 예매해야지 ㅠ.ㅠ
키워드는 '에이쿠라 나나' '에이타'
5. 19일: 교향시편 유레카 5pm
이건, 오리가 넣자고 해서 넣은 것.
-_- 난 안봐서 잘 모르겠음.
6. 21일: 코난 극장판 13기 8pm
개봉일보다 먼저 보고싶어하는 오리가 넣은 것.
역대 극장판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하던데, 과연..?
6. 25일: 나루토 극장판 3기[아마?] 2pm
시리즈 우려먹기는 최강 ㅠ.ㅠ
언제 완결날거니...
7. 25일: 하프웨이 8pm
러브스토리였던걸로 기억..
키워드는 '이와이 슌지'
오리는 주연배우를 알지만, 난 모름~_~
이상, 볼 영화 정리 끗.
2주동안 잘 부탁합니다!
그전에 29일 예매부터 좀 어떻게 잘 됐으면 좋겠음 ㅠ.ㅠ
태그 : 2009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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